겨울 외투 기내 수하물 무게|개인소지품과 위탁 기준 확인
겨울 외투를 입거나 기내 가방에 넣을 때 개인 소지품과 휴대수하물 기준을 구분합니다.

공개: · 확인:
입은 옷을 가방 속 무게와 혼동하지 않습니다
대한항공은 휴대용 가방 1개와 개인 소지품 1개의 휴대 기준을 따로 안내합니다. 이 예시를 모든 항공사에 그대로 적용하지 말고 실제 탑승할 운항사의 예약 상세에서 내 운임·노선의 기준을 확인하세요. 두꺼운 겨울 외투를 입고 공항에 왔다가 보안검색 뒤 가방에 접어 넣으면 그 순간 가방의 무게와 부피가 늘어납니다. “옷 한 벌이니 수하물이 아니다”라고 단정하지 마세요. 별도 쇼핑백이나 압축주머니에 담았다면 그것이 추가 개인 소지품으로 셈해지는지도 운항사 기준을 봐야 합니다.
탑승 전에 실제 모양으로 재봅니다
집에서 외투·노트북·면세품까지 넣고 탑승할 상태로 휴대 가방의 무게와 세 변 길이를 재세요. 가방 바깥에 묶은 패딩은 선반에 넣을 때 부피가 커지고 이동 중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공항에서 외투를 벗을 계획이라면 가방 안에 넣을 공간을 미리 비워두는 편이 좋습니다. 좌석 아래 개인 소지품은 비상 대피 동선을 막지 않아야 하므로 큰 외투 더미를 그 공간에 둬도 된다고 추정하지 않습니다. 기내 보관은 승무원 안내가 우선입니다.
| 외투 상태 | 확인할 기준 |
|---|---|
| 몸에 착용 | 탑승·보안 안내 |
| 기내 가방 안 | 가방 전체 무게·크기 |
| 별도 봉투 | 개인 소지품 개수·크기 |
위탁으로 옮길 때도 조건이 바뀝니다
휴대 기준을 초과할 것 같다면 수속 전에 위탁 허용량과 추가 비용을 확인하세요. 위탁 가방 안의 배터리·귀중품 등은 별도 운송 제한이 있으므로 외투만 옮기는 문제와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공동운항이라면 판매 항공사 이름과 실제 운항사가 다를 수 있어 적용되는 휴대 규정을 예약내역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가령 왕복의 두 구간이 서로 다른 운항사라면 가장 여유 있는 한 구간의 기준만으로 짐을 꾸리면 돌아올 때 곤란해집니다. 공항에서 가방을 다시 싸야 하는 상황을 줄이려면 귀국할 때 추가될 기념품 공간도 남겨두세요. 외투가 젖거나 부피가 커져 접히지 않으면 출발편과 다른 모양의 짐이 될 수 있습니다. 기내 선반이 꽉 찼을 때 직원이 가방을 별도로 처리하도록 안내할 수 있으므로 배터리·서류·약은 쉽게 분리할 수 있는 주머니에 둡니다.
출처와 확인일
- 대한항공 휴대수하물·개인 소지품 안내 확인: 2026-10-16